내가 만든 화분에 선인장을 심어요!
주간활동서비스에서는 협력기관(화수분)과 함께 매달 두 번, 특별한 도예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참여자분들이 흙을 만지며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화분을 직접 만들어 보았고, 이번 시간에는 그 화분에 스스로 고른 선인장과 다육식물을 심는 활동을 진행 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손으로 만든 화분에 조심스레 흙을 담고, 다육이를 옮겨 심으며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으며 “내가 직접 만든 화분에 심으니 더 예쁜 것 같아요!” 하는 자랑스러운 목소리에 다시 한번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주간활동서비스에서는 이용자 한 분 한 분의 일상이 더욱 의미 있고 풍성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창작·체험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