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보호센터에서는 5월 7일(수) 특별활동으로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어버이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한, 참여자들의 노력과 정성이 담긴 카네이션 만들기는 참여자 모두가 긴장된 마음으로 생화를 다루는 모습이 관찰되었습니다.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부모님 가슴에 달아 주는 경험을 함으로써, 자신감 향상은 물론이고 이러한 경험은 가족 간의 상호작용과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되며, 참여자들의 자기 인식 강화와 자기효능감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