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함께한 땀방울, 빛나는 성과로 돌아오다”
2025년 4월 30일(수)부터 5월 2일(금)까지 장성군에서 열린 제33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 구례군장애인복지관 선수단이 참가하여 값진 성과를 이루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구례군장애인복지관은 배드민턴, 축구, 볼링, 보치아, 탁구 총 5개 종목에 걸쳐 21명의 선수가 출전하였으며,
선수단 모두가 구례군을 대표한다는 자긍심으로 경기에 임했습니다.
특히 탁구 단식(남자, 여자) 부문에서 준우승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모든 구성원들에게 큰 기쁨과 자부심을 안겨주었습니다.
그 외 종목에서도 선수들은 뜨거운 열정과 끈기로 각자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구례군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의 스포츠 참여가 단순한 경기를 넘어 삶의 활력과 도전의 기회임을 다시금 확인하였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한 삶과 자립을 위해 더욱 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