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구례군장애인복지관은 10월 1일(수) 2025 추석명절행사'해맞이 달맞이'를 복지관 다목적실에서 성황리에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풍성한 한가위를 함께 나누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행사는 '지리산울림' 난타공연(김경숙 강사 외 13명)의 힘찬 식전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이어 제 18회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하계대회 탁구 준우승 김상주 선수 시상식을진행하였습니다.
송태영(관장)의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복지관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라고 인사를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김명석(운영위원장)의 '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아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복지관에 감사드리고, 오늘 이 자리가 이용자분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고, 복지관이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축사를 하였습니다.
1부행사에는 노래자랑에는 15명의 참가자가 참여해 즐겁고 활기찬 무대를 선보였스며, 2부 행사에는 커피 및 팝콘나눔행사와 체험부스, 풍선터트리기 이벤트가 진행되어 참여자 모두가 함께 웃고 소통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