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를 날려줄 우리들의 여름 레시피!
사회서비스센터 주간활동서비스 7월 자조(요리)활동 시간에는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이겨낼 수 있는 생강 레몬청과 오이, 크래미 샌드위치를 함께 만들었습니다.
상큼한 레몬향 가득한 청은 무더운 여름에 만들어두고 시원한 음료로 마시며 갈증을 해소하고, 오이와 크래미, 다양한 재료로 만든 샌드위치는 더운 여름에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메뉴였어요.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이용자분들이 샌드위치 속을 직접 채우는 방식으로 진행해, "내가 만든 샌드위치가 제일 맛있어요!"라고 표현하며 요리를 통해 자기결정력과 자립심을 기르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나눈 의미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앞으로도 우리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요리 활동, 계속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