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서비스센터 주간활동서비스팀에서는 올해 마지막 문화여가활동으로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아 크리스마스 파티를 진행하였습니다.
파티에 빠질 수 없는 음식 준비는 앞서 진행된 요리 교실 활동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이용자들이 직접 만든 피자 모닝빵과 각자 정성껏 준비해 온 음식들을 함께 나누어 먹는 따뜻한 음식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만든 음식과 웃음이 어우러지며 연말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파티에서는 한 해를 돌아보는 소감 발표 시간과 함께, 이용자가 직접 쓴 자작시 낭송이 진행되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진솔한 마음이 담긴 이야기와 시를 통해 서로를 응원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순간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파티는 단순한 프로그램을 넘어, 함께 만들고 나누며 성장하는 공동체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용자분들이 즐겁고 의미 있는 문화여가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모두에게 따뜻한 연말의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